언론보도 “전화부스서 목소리 기부, 잠깐이면 됩니다” 2017.07.07 13:52

 

26일 오후 지하철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 앞. 인도 한 구석 노란색 공중전화부스가 유독 눈에 띄었다.

 

‘우리는 모두 책을 읽을 권리가 있다’는 검은 글씨가 덮여 있는 외관은 여느 부스와 달랐다. 이곳 이름은 ‘글소리부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만드는 곳이라는 의미다. 책상과 의자가 놓인 좁은 내부 공간에는 무언가를 종이에 열심히 쓰고 이쓴 한 남성이 있었다.(한국일보 17.07.03)

언론보도

“전화부스서 목소리 기부, 잠깐이면 됩니다”

2017.07.07 13:52

 

26일 오후 지하철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 앞. 인도 한 구석 노란색 공중전화부스가 유독 눈에 띄었다.

 

‘우리는 모두 책을 읽을 권리가 있다’는 검은 글씨가 덮여 있는 외관은 여느 부스와 달랐다. 이곳 이름은 ‘글소리부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만드는 곳이라는 의미다. 책상과 의자가 놓인 좁은 내부 공간에는 무언가를 종이에 열심히 쓰고 이쓴 한 남성이 있었다.(한국일보 17.07.03)